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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방광암, 흡선으로 사라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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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27 14:41 조회16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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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양 두곳, 콩팥의 돌도 함께 사라져. 방광벽에 퍼진 암 5.2cm가 3.5cm로 축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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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흡선치유닷컴       방광암을 자가치유에 성공한 후  인터뷰에 응해 준 박인영 부부


진행자 : 안녕하세요. 독자 여러분. 오늘은 자신의 방광암을 흡선으로 사라지게 한 사례를 인터뷰하겠습니다. 일전에 말기 폐암 환자를 소생시킨 지난번 기사에 이어 또 한 번의 기적 같은 경사가 아닐 수 없습니다. 그것도 자가 치료방법으로 말입니다. 도무지 믿어지지 않을 일이라고 생각합니다만 이것은 엄연한 사실이기에 오늘 화제의 주인공을 모시겠습니다. 안녕하세요. 먼저 흡선으로 짧은 기간에 쾌차하심을 축하드립니다. 자기소개를 부탁드립니다.

남  편 : 네 안녕하세요. 축하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경남 진주에 살고 있는 박인영입니다. 나이는 64세이며, 운수업에 종사하고 있습니다.

부산을 오가며 일천 선생님께 흡선 치료방법을 하나하나 지도 받아 가며 현재 제 처와 함께 가정에서 3개월째 흡선을 해 온 결과이고 지금도 매진하고 있습니다.

진행자 : 궁금한 게 많습니다. 방광암으로 흡선을 처음 시작하셨다고 하셨는데요, 자신이 방광암이 걸렸다는 사실을 어떻게 아셨나요?


남  편 : 네 저는 지병인 만성 설사로 15년째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 있구요. 그러다 잦은 소변 마려움으로 30분 간격으로 화장실을 다녀와야 했습니다. 횟수로 치면 열 번은 넘게 일어났다고 기억합니다. 수면이 불가능할 정도로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낮에는 차를 몰고 다니는 직업인데 잠을 못자두면 위험하기 짝이 없는 직업이죠.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으로  6~8개월 간 복용해도 나아짐이 전혀 없어 다른 병원으로 옮겨 검사를 받아보면서 원인을 알게 된 거지요.

진행자 : 조금 더 상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남  편 : 개인 개원병원으로 옮겨  다시 검사를 하면서 소변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혈뇨와 염증이 발견돼서 3일 간의 약 처방을 받아서 복용했어요. 그래도 호전되지 않았어요. 염증은 잡혔지만, 혈뇨는 더 많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요, 양쪽 콩팥에 돌이 발견됐습니다. 하지만, 콩팥의 돌로 혈뇨가 나오진 않는다고 하면서 대학병원으로 가서 전문의에게 정밀검사를 해보라고 권하더라구요. 이때까지 방광암이라고는 의사도, 저도 생각을 못한 겁니다.
그리고 저는 예전부터 전립선 질환 예방차원으로 보조제를 5년 이상 복용하고 있었어요.


남  편 : 네 저는 지병인 만성 설사로 15년째 시달리고 있었습니다. 역류성 식도염 있구요. 그러다 잦은 소변 마려움으로 30분 간격으로 화장실을 다녀와야 했습니다. 횟수로 치면 열 번은 넘게 일어났다고 기억합니다. 수면이 불가능할 정도로 미칠 지경이었습니다. 낮에는 차를 몰고 다니는 직업인데 잠을 못자두면 위험하기 짝이 없는 직업이죠. 병원에서 처방받은 약으로  6~8개월 간 복용해도 나아짐이 전혀 없어 다른 병원으로 옮겨 검사를 받아보면서 원인을 알게 된 거지요.

진행자 : 조금 더 상세한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남  편 : 개인 개원병원으로 옮겨  다시 검사를 하면서 소변 검사를 받았습니다. 그 결과 혈뇨와 염증이 발견돼서 3일 간의 약 처방을 받아서 복용했어요. 그래도 호전되지 않았어요. 염증은 잡혔지만, 혈뇨는 더 많이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초음파 검사를 했는데요, 양쪽 콩팥에 돌이 발견됐습니다. 하지만, 콩팥의 돌로 혈뇨가 나오진 않는다고 하면서 대학병원으로 가서 전문의에게 정밀검사를 해보라고 권하더라구요. 이때까지 방광암이라고는 의사도, 저도 생각을 못한 겁니다.
그리고 저는 예전부터 전립선 질환 예방차원으로 보조제를 5년 이상 복용하고 있었어요.


진행자 : 어느 대학병원으로 가셨습니까?

남 편 : 진주 ㄱㅅ대학병원입니다. 개인병원에서 했던 초음파 검사 결과서와 소견서를 가지고 갔고, 그 대학병원에서 CT 촬영을 했습니다. 암일 확률이 높다는 의사 소견으로 내시경 검사를 추가로 했습니다. 그랬더니 방광벽의 절반 이상이 고름과 피로 부풀어있더라고요. 방광 오른쪽 두세 군데의 고름들, 그리고 방광 왼쪽으로는 피로 가득 차 있더군요. 저도 모니터로 볼 수 있었습니다. 더 확실하게 하기 위해 조직 검사를 했는데 결국 암 판정을 받은 겁니다.


진행자 : 암 진단을 받으신 게 몇 월이었습니까?

남  편 : 2018년 4월입니다.


진행자 : 수술이나 방사선, 항암요법을 전혀 하지 않았다고 하셨는데 어떻게 된 겁니까?

남  편 : 암이 발견된 곳이 두 군데입니다. 방광 벽에 1cm 정도의 암 덩어리가 있고, 요로에도 암이 발견됐다고요. 요로가 일부 막혀서 이것 때문에 밤새 그토록 소변을 많이 보게 한 원인이었던 겁니다. 그런데 의사선생님의 말씀이 방광 벽면에도 넓게 퍼져있어 수술을 하기엔 광범위하고 수술 시간이 너무 길어 어려운 수술이 되겠다는 겁니다. 게다가 요로에 있는 암은 조금 더 커지게 되면 요로가 완전히 막히고 결국 소변은 튜브를 착용을 해서 받아내야 한다고 했습니다.
더 충격적인 사실은 방광암 재발률이 70% 이상이라 재수술이 잦다는 겁니다. 어떤 환자는 16회나 재수술을 했다고 하고... 이런 말을 들으니 제 자신이 몹시 화가 나서 "그럴 바엔 방광 전체를 없애버리고 튜브를 차는 게 낫겠다"라고 말했습니다. 재수술을 수차례나 반복하느니 차라리 방광을 적출해 버리고 오줌주머니를 착용하면 3시간마다 비워주면 되니까 적어도 30분마다 일어나서 화장실을 가야 하는 엄청난 고통으로부터 벗어나는 것 아닙니까? 그렇게라도 해서 그 고통에서 해방되고 싶었던 겁니다. 그랬더니 의사 선생님은 먼저 1차 수술을 진행해 보고 결정하자고 저를 달래었고, 나중에 적출 수술까지 해야 한다면 서울의 큰 병원으로 가야 한다고 했습니다. 그 때 문득 생각이 스쳤습니다. "간단한 수술만으로는 결코 해결이 안 된다는 거구나!" 그래서 수술을 하지 않기로 결정하고 흡선을 시작하게 된 겁니다.

진행자 : 그럼 흡선은 어떻게 알게 되셨나요?


남  편 : 흡선은 제 동생이 먼저 알고 있었습니다. 동생은 기관지염을 심하게 앓고 있었는데 흡선으로 완치시킨 경험이 있었어요. 가족이 먼저 흡선치유를 하고 있었다는 건 저에게 있어서 큰 행운이었습니다. 평소에 동생으로부터 흡선의 치유력을 자주 들었는데요, 밑져봐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시작하게 된 겁니다. 이렇게 큰 병을 얻고 나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진행자 : 흡선을 시작한 시점과 횟수를 알려주십시오.

남  편 : 5월 31일입니다. 아래에 첨부한 흡선 전 방광암 소견서와 같은 날입니다.
저는 일천 선생님이 계신 부산에서 소양 교육을 먼저 받았습니다. 선생께서 권하는 독서부터 시작하고 교육을 받고 나니 암의 원인이 무엇인지도 모르는 병원 치료에 의문을 갖게 되었고, 암이라는 증상을 일으키는 원인은 결핍(영양, 산소)과 독소임을 알았던 것입니다. 그리고 "암은 결코 사람을 죽이지 않는다’는 결론에 도달했고 병원에서 암을 치료하는 과정에서 죽을 확률이 더 높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무로 이런  말을 해주는 분이 없었어요.
그 독소를 빼내기 위해서 흡선을 하고 제대로 된 영양을 공급받기 위해 채식을 하게 된 것입니다.
특히 동물성 단백질 섭취가 체내의 발암물질과 결합할 때 비로소 암은 생겨나고 반대로 동물성 단백질을 제한할 때 발암물질이 있다고 하더라도 암을 사멸시킨다는 콜린 캠벨 박사의 이론이 큰 위안이 되었습니다. 혼자서 흡선을 하기엔 무리가 있어서 가족을 시술자로 정하는 게 좋다는 권유를 받고 시술자를 제 아내로 정했어요. 그래서 아내가 일천 선생님께 지도를 받으면서 저한테 흡선을 해준 겁니다. 초반에는 일천 회장님께 주 3회 흡선 지도를 받았고요, 아내가 매일 시술해 온 것을 평가와 점검을 받는 식으로 해왔답니다. 지금까지 등 부분을 60회 이상, 방광 부분을 20회 이상했다고 생각합니다.


아 내 : 맞아요. 부산에서 지도 받은 대로 집에서 반복하며 지속적으로 흡선을 했습니다.
처음 흡선을 시작한 5월 30일부터 8월 30일까지 총 횟수로 따지면 80~90회이지요. 흡선은 매일매일 했습니다. 처음 지도 받을 때부터 부산을 가지 않는 날에는 집에서 제가 해드렸지요.

그러다가 부산에서 지도 받는 횟수가 줄어든 것은 제가 지도를 반복해서 받다 보니 익숙해지고 요령이 생겼습니다.

진행자 : 흡선을 하면서 어떠셨어요?

남  편 : 형형색색의 핏덩어리, 혈전 덩어리, 고름이 엄청나게 나왔습니다. 방광 부분의 흡선을 할 때는 이 기둥이 솟아 나오듯 분출해서 정말 놀라움을 금치 못했습니다.

아 내 : 방광 부분에 흡선을 할 때 진짜 많이 놀랐습니다.

제가 시술자니까 제가 먼저 그 피고름을 확인하잖아요.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엄청나게 나왔습니다. 사혈이 아닌데도 시커먼 핏덩이기 솟구쳤습니다. 매캐한 냄새도 마구 나기도 하고...


진행자 : 흡선을 하면서 병행했던 것이 있다고 들었습니다. 말씀해 주세요.

남  편 : 용융 공정을 두 번이나 거친 10회 구운 자죽염은 치료제 수준이었어요. ‘흡선자죽염‘을 물 500미리에 두 스푼씩 타서 계속 마셨습니다. 죽을 때까지 평생을 먹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진행자 : 흡선을 한 후 달라진 점이 있다면요?

남  편 : 소변 마려움의 고통은 사실 흡선을 시작한 지 한 달 만에 바로 편안해졌음을 느꼈습니다. 소변 눌 때 통증이 싹 사라진 거죠. 병원에서 기록을 하라고 해서 시작한 소변 빈도수를 작성힌 게 있는데요, 확인해 봤습니다. 취침시간 동안 30분마다 소변 마려움과 통증이 있었는데 한 달 만에 1~2회 정도로 줄었으니까 이제 정상이 된 겁니다.


진행자 : 흡선 후의 방광암 검사 결과는 어떻게 나왔나요?


남  편 : 여기 판독 소견서를 2장을 제출합니다.
한 장은 5월 31일, 또 한 장은 8월 30일 자입니다.
방광암 판정은 2018년 4월입니다. 흡선을 시작하면서 받아둔 검사 소견서와 3개월이 지난 8월 30일 소견서를 비교해 보십시오. 의사 선생님이 초음파로 구석구석 살펴봐 주셨는데 5월 검사 시와 동일한 곳에 아무것도 발견되지 않아서 당황했다고도 하셨습니다. 사라진 겁니다!! 처음엔 의사 선생님 본인이 잘못 본 것이 아닐까 생각하셨대요. 그래서 더 구석구석 살펴봤는데도 없답니다. 그러니까 3개월 만에 방광 벽 1cm 아무 덩이와 요로에 있던 암이 흔적 없이 사라진 거죠!

개인 병원에서 진단받았던 콩팥 돌도 싹~! 없어졌고요.
벌겋게 벽에 퍼져있던 암들도 두께가 5.2mm에서 3.5mm로 줄었고, 그 외에 염증 부위도 현저히 완화되었답니다! 단 3개월 만에 경과가 너무 좋다고 어떻게 관리했냐고 물으시더라고요~
의사 선생님이 저보다도 더 기뻐해 주셨어요.  "일천 선생이 누군지는 모르나, 빨리 그 분께 가서 인사드려라"고 자신의 일처럼 기뻐해주셨어요. 참 고마운 의사라는 생각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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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흡선치유닷컴    2018년 5월 31일 초음파 사진 (방광벽 1cm 암 사진과 피과 고름으로 가득 찬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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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흡선치유닷컴    2018년 8월 30일 초음파 사진 (1cm의 암은 사라졌고, 벽 또한  현저하게 깨끗해진 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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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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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흡선치유닷컴


진행자 : 끝으로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남  편 : 흡선을 열심히 하게 된 동기가 우선 내가 몸으로 느꼈기 때문입니다.
흡선을 알게 되고 시작하게 된 건 아파서였지만, 지금 제 생각은 흡선은 누구나 생활화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처음에 병원 내원했을 때 의사가 그래요. 노화가 오면서 오는 자연스러운 증상이라고요. 그 말을 수긍하고 견디면서 방치했다면 어쩔 뻔했습니까?흡선은 죽을 때까지 꾸준히 지속할 겁니다.

진행자 : 다시 한번 방광암 완치를 축하드립니다. 앞으로도 흡선으로 건승하시길 기원합니다.

끝으로 인터뷰에 응해 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이상 흡선 자가치유로 방광암을 이겨내신 박인영 님의 인터뷰였습니다.

남  편 : 네 저도 감사드립니다.

아 내 :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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