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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3. 홍콩에서 보내온 치험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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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4 16:55 조회3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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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적인 체험과 감동을 독자들과 공유하기 위해 생생한 기록을 보내오다


일전에 중요 병증과 치료 사례를 보내드린 홍콩의 김윤상(52세. 가명)입니다.
그 뒤로 앞면 흡선 16회와 짧은 휴지기를 지나 30회를 거듭하게 된 과정과 현재의 상태를 글로 적으려 합니다만 표현이 효과적으로 전달 가능할지는 자신이 없습니다. 왜냐하면 너무나 기적 같은 놀라운 일들이 벌어졌는데도 얼마만큼 타인에게 잘 진실로 다가갈지가 의문입니다. 하지만 더하지도 덜하지도 않고 사실만 전달하기 위해서 객관적 data만을 옮기고자 합니다.

<1차 흡선>
8월 19일부터 7회까지 등 전체 흡선을 아들이 해주었습니다. 마지막까지 하고자 하였으나 시술 초보라 경험이 없어서 수포 관리를 용이하게 하지 못했습니다. 이로 인해 정말고 칼로 베는 듯한 통증에 견디다 못해 7회로 잠시 중단 상황에 이르렀습니다. 너무 아리고 쓰려서 도저히 계속할 수가 없었습니다. 아들이 감당할 수 없을 정도의 많은 독소가 흡선기에 빨려 나와 주르륵 부울 정도였습니다. 노란색 젤 덩어리와 검붉은 선지 덩어리들도 휴지통 비닐봉지를 가득 채웠습니다. 하는 수 없이 등은 도울 임자가 있을 때까지 미루게 되었습니다.


< 2차 흡선 >
그리고 9월 22일, 스스로 앞면 흡선(배와 가슴, 관자놀이)을 결심하고 오늘까지 총 16회에 걸쳐 자가 치료를 실시하였습니다. 배꼽을 중심으로 하여 단전 밑, 간, 위, 심장, 대장, 명치끝, 가슴 한복판 등 7곳에 시술하였습니다. 처음 시작 이틀과 마지막 날은 1회씩을 제외하고는 매일 새벽과 자기 전 2회에 걸쳐 6일 동안 하였는데 11회부터는 온통 핏물이 터져 나왔습니다. 집안 사정으로 인하여 잠시 중단하였습니다.


< 3차 흡선 >
10월 13일부터 30일 어젯밤까지 하루 두 번씩 12일간, 하루 한 번씩 6일간 총 30회를 또 실시하였습니다. 이 과정 중 7회째는 심장 밑이 꼬집듯이 아프고 배가 살살 아파서 이게 뭘까 하며 지냈습니다만 사라져 버리니 명현으로 생각됩니다. 또한 9회째는 가만 앉아있는데도 간이 벌떡벌떡 뛰는 듯한 활발한 움직임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눈 주위 관자놀이에 양쪽으로 흡선 추가하였는데 그 이유는 안구건조증으로 기도할 때 눈을 감으면 눈물이 흐르고 눈에 열이 나서 눈뜨기가 불편하고 크게 뜨기가 어려웠기 때문입니다. 한국의 안과에서는 앞으로 8개월간 염증 치료를 받으라고 권유하였으나 안약과 화학약으로는 고치기 힘들다고 생각하고 있었기에 흡선치유닷컴에 들어가 보니 체험사례가 있어서 그와 같이 따라 한 것입니다. 이렇게 22회 치료하였습니다. 놀라운 일은 노란색 수독이 나오면서 눈이 밝아지고, 눈물이 어느 정도 그쳐지는 것이었습니다. 관자놀이 상처를 사람들이 물어올 때마다 흡선을 얘기했지만 관심 있어 하는 분은 없었습니다. 눈 흰 자가 병들어 누런색을 띠었는데 투명하게 반짝거리기 시작하고 눈물도 그전과 달리 많이 줄어들었습니다.

복부 시술 13회부터는 깊은 기침이 뱉어져 나왔습니다.
3차 흡선에서 추가한 곳은 젖가슴에 2곳, 폐 2곳과 단전 양옆 2곳, 갈비뼈 양옆 2곳을 추가하였습니다. 하다 보니 감당할 수 있을 것 같아서 시도해보았는데 24회까지는 하루 2번씩 줄기차게 흡선을 하다가 25회부터는 1회로 횟수를 줄여서 할 수밖에 없는 상황(시간 부족) 이 되었지만 수독 분출량은 오히려 늘었기 때문에 횟수보다 시간이 중요 포인트라고 생각됩니다.


그런데 단전에서 붉은색 피가 가장 먼저 많이 나오는데 그때부터 단전호흡이 뚫리는 듯 뜨거운 차를 마시면서 운동 삼아 깊은 호흡을 할 수도 있게 되었습니다. 전에는 억지로 하고자 노력해서 했지만 이때부터는 자연스럽게 단전호흡이 되는 신비한 현상이 일어났습니다. 아주 시원하고 좋아서 한참을 차와 호흡을 들이마셨습니다. 저는 비후성비염이 20세부터 있어서 일교차가 심하거나 에어컨을 틀 때, 그리고 자고 일어나면 재채기가 심하고 양쪽 코 안에 앵두같이 빨갛게 부어있었는데 2차 흡선 시기부터 바람 빠진 풍선처럼 작아지면서 거의 없어지고 입 벌리고 자던 버릇이 줄어들면서 지금은 호흡이 가벼워졌습니다.


세상에~!! 코로 숨 쉴 수 있게 되다니…
그동안 입으로 호흡을 하게 되니 뇌 호흡도 용이하지 않고 머리 아픈 증상이 있었습니다. 일천 선생님의 카톡 지도를 받으며 계속 흡선을 행하며 죽염수를 빨대를 준비해서 500ml씩 3병 정도를 마시고 죽염 양치를 하였습니다. 28회 차에는 새벽에 설사와 함께 배 안에서 이물질? 폭탄? 돌덩이가 나가는 것처럼 아주 시원한 배변이 있었는데 이를 기점으로 상체가 새털처럼 가볍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29회 차에는 갈비뼈 밑에서 블루베리만 한 크기의 피 주머니들이 맺혔습니다.


피비린내가 진동을 하고 고름처럼 부위에 하얗게 막이 생겨서 필경 곪아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이제 흡선을 중단하고 상처 관리를 해야겠다는 두려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알로에와 흡선오일과 알코로 소독을 하였지만 생선 썩는 냄새와 누런색 고름 막은 더 심해져서 하는 수없이 일천 선생님께 중지하고자 함을 통보하였습니다. 그러나 그분은 단호하게 뿌리를 뽑으라는 발본색원을 말씀하시고 서두르지 말고 서서히 침착하게 매진해야 한다고 전해왔습니다. 그래서 그 길로 30회를 치르게 되었습니다.

흡선 30회째, 어젯밤은 잊을 수가 없을 것입니다.
곪았다고 생각한 그 부위에 흡선기를 대자마자 적색 피가 고이기 시작하고 기다리느니 다른 부위 눈까지 다 흡선기를 붙였는데, 18개의 흡선기에 수돗물 튼 것처럼 명치만 제외하고 눈 관자놀이까지 피가 분수처럼 뿜어 나와 고였습니다. 선생님의 단호한 지시가 없었다면 곪으면 타국에서 어쩌나 하고 그만 중지하고 말았을 것입니다. 컵에 넘칠까 봐 떼고 붙이고 7번째 흡착을 했는데, 핏덩이 또한 감당하기 힘들 정도로 나왔습니다.


수포를 키우지 않겠다는 결심으로 관리에 바빠져서 2,3시간 거울 앞에 서있느라 다리에 쥐가 날 정도였고 수포 터트리는데 두려움에 치아까지 덜덜 떨면서 피를 보았는데 그때는 아무것도 아니었습니다. 정말 감당하기 힘들 정도의 양을 쏟아내기에 이제는 양손을 걷어붙이고 계속 돌아가면서 부어내고 닦고 붙이고 조이고.... 불빛에 반사된 핀 조명은 거의 크리스마스 장식 트리를 연상케 할 정도였습니다.
7 컵째를 쏟아내고도 도저히 끝나지 않을 것 같아 서있을 힘이 없고 다리가 아파서 그만하게 되었습니다. 피부 상처가 곪은 것이 아니라 ““내부가 곪아있다는 방증””의 임상지식을 갖고 계신 일천의 진단이 없었다면 구슬을 꿰지 못하는 어설픈 흡선체험으로 마칠 뻔했습니다. 끝장을 보되 압력을 서서히 나누어 넣고 시술시간을 늘릴 것을 당부하셨습니다.


순포막뿐만이 아니라 피부가 시뻘겋게 다 뒤집어졌으므로 어떻게 관리를 해야 할지 몰라서 흡선치유닷컴에 들어가 수포 사후관리 편을 읽어보니까 알로에 요법이 있어서 우선 알로에를 바르면서 너무 아파 부채질로 쓰라림을 달래며 잠잠히 가라앉기를 기다리다가 피비린내가 너무 심해 용기를 내어 요 샤워를 하기로 했습니다. 제가 터득한 점은 직접 샤워기를 들이대는 것이 아니라 아픈 부위를 한 손으로 가리면서 철벅철벅 치면서 간접적으로 물을 대면 참을 만큼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마친 후 흡선오일로 스프레이 하면서 마무리를 했는데 11시부터 시작한 흡선치료가 다음날 새벽 2시 반 에야 끝내고 잠잘 수 있었습니다.


이상 3차에 걸친 오늘까지의 일정과 상황을 흡선 마니아들과 함께 나누기 원하기에 너무 자세하게 기록했는지는 모르지만, 포기하고 싶은 마음을 끝까지 일으켜 세우고 도와주신 일천 님의 관심과 돌봄에 감사의 말씀을 대신하기 원합니다.
이제 아들은 나를 흡선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이라고 놀리곤 하고, 두 달간 나를 본 많은 친구들이 흡선에 대해 의아해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때마다 설명을 다하지 못했지만 이해받지 못하는 시간을 보냈습니다.

흡선의 감추어진 기능과 치료 효과가 어디까지 인지는 모르겠지만, 살고자 하고 본능이 내 안에 존재할 때까지 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흡선을 통해서 알게 된 것은 내 안의 생명에 대한 본능이 내 몸 세포마다 각인되어 있음을 뼈저리게 확인하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나의 본능이 피만큼 절실한 현실이며 나를 세상의 폭풍 속에서도 지키고자 하는, 살아남고자 하는 이 본능이 나를 지탱해 주어서 여기까지 살아왔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모습이 나였고 그칠 줄 모르는 내 몸의 폐물들을 세포마다 박혀있어 무거운 짐을 지고 살아왔음을 인정하게 되었습니다.  


근원을 알 수 없는 고독과 불안, 외로움이 독소의 원인이며 타인에 대한 원망과 나 자신을 용서하지 못하고 미워하며 살아온 세월들을, 겉으로는 은혜로다 하면서 Holy version을 가장하고 살아왔습니다. 제 나름대로 52년의 부단한 노력의 땀과 수고들이 오히려 스스로를 자해하는 독으로 자리 잡고 있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몸과 마음이 새털처럼 가벼움을 누리면서 자신을 리모델링하고자 하는 제2의 인생을 계획하고자 합니다.

흡선 그리고 그분과 함께 Jesus!
땀샘을 만드신 분께 감사, 그 기능을 발견하신 분께 감사드립니다.

2014-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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