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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 이명(耳鳴) 자가치유 성공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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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2 16:36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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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돈암동 에서 태권도장 운영하는 황태현 씨.
 

서울 성북구에 사는 황태훈 님은 자신의 오른쪽 귀의 이명 증상을 흡선으로 자가 치유하여 성공하였다는 글을 올려 화제가 되었다. 또한 그는 이명으로 인한 어지럼증도 사라졌다고 했으며, 지금은 왼쪽 귀의 이명을 낫기 위해 시술하고 있다고 했다. 아래 내용은 그가 올린 글을 그대로 인용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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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태현 씨(42세)씨는 서울 성북구 돈암동에서 현재 태권도장을 운영 중에 있다.     ©흡선치유닷컴


궁금하신 분들이 많은 것 같아 글 올립니다.
2년 전 발병한 오른쪽 귀 메니에르 판정받고 치료하다 포기하고 견디며 살아오다가, 올해 2월 왼쪽 귀조차 발병했습니다. 양쪽 귀에서 삐~ 하는 소리 때문에 잠을 잘 수가 없었고 새벽에야 지쳐서 잠들곤 했습니다.
강동 경희대 병원 국내 최고 권위자라고 하는 교수님께 찾아가 어지럼증 검사받고 특별한 치료법이 있을 줄 알았는데, 왼쪽 귀속 고막에 스테로이드 주사를 3회 맞고 약 한 달간 처방받고 지내는 것이 전부였습니다. 구체적인 증상으로는 살짝살짝 오는 어지럼증 때문에 컨디션이 최악인 동시에 중풍기 때문에 왼쪽 눈 깜빡거림이 심해서 이러다 정말 쓰러지겠다고 생각이 들든 차에 천기누설에 일천 선생님 나온 것을 보고 인터넷을 검색하여 4월 19일 서울역 강의 시 교육을 받고 난 후, 알려준 대로 치료를 했는데 눈 떨림과 어지럼증 사라지고 오른쪽 귀에서 삐~하고 나는 소리도 없어지고 현재는 왼쪽만 이명이 있는 상태입니다.

뿐만 아니라 얼굴의 혈색도 좋아져 눈 밑 다크서클이 엷어졌습니다. 한쪽만 소리가 들리고 어지럽지 않아서 정말 좋습니다. 계속 흡선하면 꼭 나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 기쁜 마음으로 현재 주변 사람들에게 권하고 다닙니다. 일단 저의 왼쪽 귀는 병원에서 진단하기를 돌발성 난청 또는 메니에르 둘 중 하나일 것 같다고 했습니다. 2년 된 오른쪽 귀는 메니에르로 확진을 받았고요.


현재 자가치유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1단계 등 흡선 23번, 국소요법으로 귀 17번 정도 시술했습니다. 귀에 흡선을 할수록 얼굴을 정면에서 봤을 때 코에서 귀 방향으로 소리가 움직이는 느낌을 받고 있습니다. 생각 같아선 머리도 밀고 귀 뒤도 하고 싶지만 사람을 많이 만나는 직업이다 보니 못하고 있습니다. 두서 없이 글을 올렸네요. 저와 같은 증상이거나 처음 하시는 분들에 참고가 되었기를 빕니다. 일천 선생님께 정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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