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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 온갖 질병, 등시술 10회 차 이후 대부분 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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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2 15:47 조회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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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구건조증, 안면홍조, 뒷목 종양, 뒷목가려움, 견갑골 무감각, 손목관절통, 손가락 통증 등 일거에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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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 4월 23일, 부산대학교 보육센터에서 열리는 허현회 작가의 '병원에 가지말아야 할 81가지의 이유' 강연을 듣기위해 강연장 근처에 도착한 이효빈 님.     ⓒ 이소현 기자


오늘은 부산 해운대구에 거주하는 이효민 님(여, 57세)의 치험례를 소개하고자 한다.

이 분은 평소 손발이 얼음장처럼 차가워 무척 고민을 하던 차에 여러 치료법에 의존하였으나 혈액순환에 문제가 있다고만 진단할 뿐, 이렇다 할 차도를 보지 못하고 있던 중, 평소 교분이 두터운 이웃에 사는 김 모 교수의 소개로 흡선에 관심을 갖게 되었다고 했다. 특히 자가 시술이 가능하다는 말에 남편을 설득하여 시술자로 정하고 이미 경험이 많고, 같은 여성인 김 교수의 지도 아래 시술 결심을 하게 되었다고 했다.

​현재까지 1단계 등 시술만 19회 차, 38일이 경과한 상태이다.
시술이 잘못되지 않도록 세심하게 지도한 김 교수의 말을 옮겨본다.
효빈 님의 등에서는 제가 지금까지 듣지도 보지도 못할 정도로 어마어마한 양의 노폐물이 나왔어요. 시술자인 남편이 놀라서 질려버리는 표정을 짓더군요. 첫날 첫 회의 신기한 현상을 아직 잊지 못하겠습니다. 흡선기를 등 전체에 붙여나가고 있는데 처음 부착한 곳에서 벌써 수포가 손 글 거리며 솟는 통에 50개 째를 다 붙이지 못하고 그곳 먼저 떼어 내어야 하는 상황이 생겼지요. 이렇게 빨리 수포가 솟구치는 일은 듣지도 보지도 못한 체험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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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선과 동시에 온열을 가하기 위해 돔형 온열기를 사용하고 있는 모습     ⓒ흡선치유닷컴



효빈 님은 겨울날에 손발 차가움을 견디지 못해 시작한 흡선이 10회 차를 지나자, 생각지도 못한 증상이 치유되는 결과가 나타났다고 했다. "안구건조증이 나아진 것입니다. 인공 눈물을 수시로 넣고 다녀야 하는 겨울이었지만, 10회 차부터 씻은 듯이 나아졌어요. 물론 완치가 된 것은 아니지만 더 이상 인공 눈물을 넣지 않고도 생활이 가능한 정도가 된 것입니다."


그녀는 또 자신의 얼굴 홍조에 대해서도 자신 있게 말을 이어갔다.
“ 저는 원래 피부가 무척 희고 약하답니다. 약간의 분칠을 해도 까칠거릴 정도여서 화장을 잘 안 하는 편이라, 얼굴의 홍조가 그대로 노출되어 제 얼굴의 이러한 현상을 예민하게 느끼곤 했었지요. 그런데 그런 홍조 현상이 거의 개선이 되었습니다. 일반적으로 갱년기 증상으로 보고 치료를 포기하기 일쑤인데, 이제는 얼굴빛이 건강한 흰색으로 돌아와 있어 매사에 자신이 생기고 무척 기쁩니다.


사실 손발 찬 것이 심각해서 시작한 흡선인데 시술 도중에 겨울이 지나버리고 나니까.... 날씨가 한겨울이 아니라서 이 증상이 얼마나 나아졌는지는 아직 확신하지 못하겠군요.

또 나아진 증상이 있어요!
경추 7번 바로 밑이 마치 간장 종지 엎어놓은 것처럼 불룩 튀어나와 있었지요.
통증은 없었지만 보기가 흉해 침을 계속 맞았는데 별 효과가 없어 몇 십 년 그냥 달고 살았지요. 이번 흡선을 통해 그 부분에서 특별히 노폐물이 많이 나온 것도 아닌데 신기하게도 그 불룩한 혹 같은 게 모두 없어졌습니다.


이뿐만 아닙니다.
뒷골 머리카락 시작하는 부위가 엄청 가려워서 두피 클리닉을 받을 정도였습니다.
그러한 가려움도 완전히 소멸되었습니다. 아마도 그 불룩한 게 혈액 순환을 방해해 오고 그래서 이 부분마저 가려움이 극심하다가 불룩한 게 사라지자 목덜미 가려움도 동시에 없어진 듯 여겨집니다."

그뿐만 아닙니다.
왼쪽 견갑골도 쪽도 가렵길래 손으로 만져보니 만지고 있다는 감각이 없었습니다. 흡선을 통해 그곳에서 어혈 덩이가 터지고 나오니깐 감각이 되살아났습니다.


또 있습니다!
손목이 아파서 수시로 파스를 달고 살았으나 지금은 파스를 전혀 사용하지 않아도 아프지 않습니다. 컴퓨터 마우스가 닿는 손가락 끝자락에도 찌릿한 아픔을 견디기 위해 그곳도 파스를 붙이고 살았는데 이제는 그런 현상이 대부분 사라졌습니다."

오늘까지 19회차, 그녀는 자신의 몸에서 아무것도 나오지 않을 그날까지 흡선에 계속 도전해 볼 것이라고 했다. 그녀와 남편을 도와주고 있는 이름을 밝히기를 거부하는 김은 앞으로 효빈 님이 적어도 30회를 넘겨야 등 시술이 완료될 것으로 본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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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께 강연장에 간 김모 교수에게 함께 촬영하자고 했으나 한사코 거절하여 하는 수 없이 본지 발행인과 한~컷~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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