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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신장결석 완치한 전계수 씨, 인사차 본사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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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1 15:05 조회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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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의료원 CT 결과 완치로 판정. 노폐물 분출시 결석이 소변 배출 확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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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계수(58세, 부산 거주) 씨는 발행인을 찾아와 자신이 완치된 경위에 대해 기사 취재에 응했다. 사진은 본지(本誌) 사무실 건물 복도.     © 이소현 기자


2014년 4월 2일 오전 11시. 신장결석을 완치했다고 주장하는 전계수(남, 58 부산 해운대구 우동 대우 마리나 아파트 106동 102호 거주) 씨가 부산의 '강봉천흡선' 사무실 문을 두드렸다. 강인함과 올곧음이 느껴지는 말투, 어깨가 떡 벌어진 건장한 체격인 그는 자신의 직업을 대형 유조선 선장이라고 소개했다. 그의 말에 의하면 그가 앓았던 ‘신장결석’이란 소변 안에 들어있는 물질들이 돌같이 결정을 이뤄 콩팥 안에 자리 잡는 병으로써, 흔히 등이나 옆구리가 찢어지듯 아프기 마련인데, 이 통증은 사람의 통증 중 최악으로 꼽힌다고 한다. 여러 가지 합병증을 초래할 수 있는 이 무서운 병을 그가 어떻게 물리쳤는지 인터뷰해 보았다.


흡선으로 신장결석을 나았다고 했는데 투병 과정이 어떠했나요?


"2012년 여수를 출항한 지 한 달 무렵에 밤에 잠을 자는데 갑자기 왼쪽 옆구리가 차츰 아파지다가 나중에는 죽을 만큼 아프더군요. 처음에는 제가 저녁에 마신 이온 알카라인이라는 물로 된 약을 마신 게 잘못된 걸까?라고 생각했었지요. 그 당시 저는 너무 아파서 선박 안에 항상 비상용으로 비치된 모르핀이 있었으므로 그걸 먹었습니다. 그런데 조금 있다가 소변을 보니 붉게 나오더라고요."
그는 열띤 목소리로 계속 말을 이어갔다.
" 아차! 싶어 선박을 싱가포르 항구에 급히 정박시키고 근처 병원에 가서 소변검사, CT 촬영을 해보니까 담석이 요로에 박혀 상처를 내서 소변에 피가 섞여 나오는 것이었습니다. 일단은 진통제를 먹으면서 귀국해야 했습니다. 그곳 병원에서 준 진통제는 효과가 없었고, 배 안에 있는 강력한 진통제를 사용해야만 그나마 효과가 있더군요."


서둘러 귀국한 그는 해운대 백병원으로 가서 다시 CT를 찍었다고 했습니다.
"싱가포르에서 검사한 결과랑 똑같게 나왔더군요. 0.6미리~3mm 짜리의 돌과 더 자잘한 돌 3개 정도가 나오는데, 방광 바로 입구 굽어지는 부분에 정체된 상태로 박혀 있었습니다. 보통 결석이 5mm 이상이 되면 초음파검사를 해서 부수는 수술을 해서 소변으로 나오게끔 하는데 저에게는 그냥 약을 주더라고요. 보름만 지켜보자면서..."

마음은 조급했다. 좀 더 확실한 진단을 하고 싶은 그는 이번에는 동의의료원에 가서 다시 CT와종합 검사를 받았다. 결과는 똑같았다.

병원 약을 거부하고 흡선을 택한 이유라도?


" 병원에서 그 약을 받았지만 저는 먹지 않았습니다. 왜냐하면 저는 자연의학에 대한 나름대로의 공부를 해왔기 때문에 화학약으로는 그 돌덩이를 녹여낼 수 없다고 믿었지요. 그러니 그리 쉽게 약에 의존하고 만다는 것은 제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고려수지침을 15년 해왔고, 한때는 필리핀에서 침술원도 차렸었고, 자연의학 책을 150권 정도는 섭렵한 제 자긍심은 남다르기 때문입니다. 저는 약 대신 흡선기를 흉추 12번에 놓았습니다. 통상적으로 한방에 의하면 신우혈 하고 비슷한 위치, 신장이 위치한 반응점입니다. 흡선기를 붙이고 얼마 지나지 않아 모세혈관을 막고 있던 노폐물들이 갑자기 퍽! 하고 터져 나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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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의 신장(콩팥)에서 터져 나온 혈전 덩어리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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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양 유조선 선장실에서 터져나온 노폐물을  촬영한 전계수 씨.  자신의 신장에 박혀 있던 돌이 빠져나온 것일까?  © 흡선치유닷컴


매일 저녁에 흡선을 등 전체에 시술했습니다. 또한 가시나무, 금전 초가 신장결석에 좋다 해서 그걸 먹고 아침에는 산을 타고, 흡선 때마다 노폐물이 허리와 등에서 얼마나 많이 나왔는지, 컵 안에 가득 고일 정도였습니다."

보름 뒤에 동의의료원에 다시 가서 CT를 찍었다고 했다.
"놀랍게도 결과는 완치였습니다. 모든 돌이 싹~ 없어졌다고 의사가 저한테 축하한다고 말했습니다."

흡선치유시 나오는 이물질이 독소인지 아닌지 실험을 해보았다고 하셨는데, 그게 어떤 실험이었습니까?


작년에 흡선치유를 할 때에는 등, 허리, 척추에 핏덩어리가 나왔었습니다.
올해에는 핏덩어리보다는 하얀 점성 있는 액체가 나왔습니다.
이놈들이 내 몸속에 있을 때는 병이 들었고, 내 몸에서 빠져나오니 병이 나았으니, 그렇담 이건 몸에 해로운 물질들임이 틀림이 없지요.
저는 이것을 모두 다 병에 모아서 햇볕이 드는 항구 브리지에 놔뒀습니다.
이 이 물질이 얼마나 독한지, 한 달이 지났는데도 신기하게도 변질이 안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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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폐물을 모아 페트병에 담아 선박 브릿지 뜨거운 태양열에 한달 동안이나 놔두어도 변질이 되지 않았다고 한다.     © 흡선치유닷컴


이게 만약 일반 단백질이라면 뜨거운 햇볕과 해풍에 삭아서 날아갔을 건데... 형태를 그대로 유지하고 있는 겁니다.
몸속에 아무리 면역성이 강한 박테리아 미생물들이나 백혈구 방어 군이 있다 하더라도,
혹은 병원에서 투여하는 어떠한 화학 약물로도.... 혹은 어떤 한약이라도 세포 속에 박혀있는 이것들을 녹여내지 못한다는 증거인 셈이지요.
그래서 흡선치유에서 약을 먹거나 바르지 말란 말이 맞는 겁니다. 이 물질들이 품고 있는 독성보다 더 독한 균(미생물). 이란 세상에 없으니깐, 상처를 그냥 그대로 두어도 덧나거나 부작용이 없다는 겁니다. 그러니 흡선상처에는 약을 바를 필요가 없다는 거죠. 그 독을 그대로 놔두고 약을 먹으면 효과가 있겠습니까? 몸속에 이 독들이 있음 약발도 받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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