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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이경남 외, 온갖 난치병 극복사례 카톡으로 쏟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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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1 11:53 조회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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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톡 단체방<흡선공동체>, 서로를 격려하며 치료 정보 공유


아래의 글은 흡선치유 단체 카톡 방인 <흡선공동체>에 기고된 이경남 씨의 수기를 그대로 옮겨 적은 글입니다. 일부 문맥상의 오류를 제외한 원문 그대로를 존중, 최소 편집만 하여 게재하였음을 알려드립니다. - 이소현 기자 -

<4월 7일 카톡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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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선 1단계 등시술만을 30회차를 넘기고 있는 이 경남 씨  © 흡선치유닷컴


어제로 흡선 1단계 32회 차가 되었네요. 격일로 했으니 벌써 두 달이 지났습니다. 제게는 만성질환이 한두 가지가 아니었어요. 병원이나 한의원에서는 안 아픈 곳을 얘기하는 편이 더 간단하다 할 정도로 온몸에 병명들을 주렁주렁 달고 살았지요.

심장질환, 만성 편두통, 천식, 알레르기, 자궁 질환 외에도 지칠 정도로 오래된 위장병과 만성변비, 심각한 빈혈 등... 이로 인해 수술도 여러 번, 입원치료도 여러 번이고 몇 년 전에는 병원으로부터 자궁 적출술과 난소 적출술을 권유받았기에 결심을 하고선 단식을 감행했습니다.


치유가 된 듯 다시금 건강을 찾는 듯했으나, 식생활을 절제하지 못해서 급격하게 건강이 악화되어 갑자기 임파선 염으로 6개월 이상 병원 치료를 받았는데도 호전이 되지 않았어요. 그런데 이때부터 평생 안 먹었던 얼음을 마구 먹기 시작했어요. 속에서 불이 나는데 어떻게 할 수가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몸에 좋지 않다는 것을 알면서도 얼음을 먹기 시작해서 점차로 속에 얼음을 들이붓기 시작했어요. 한겨울 추운 날에도 얼음을 엄청 먹어댔죠. 그랬더니 온몸 여기저기에서 염증반응이 왔어요.

아파서 병원에 가면 어디 어디, 무슨 무슨 염증, 장염, 한의원에서도 기혈이 막혀서 심장과 간에 열이 꽉 찼다고 하는데 곧 큰 병이 오기 직전의 몸이라고만 하고 대책 없이 지내던 중에 제 여동생이 존경하는 교수님의 소개로 흡선을 접하게 되었죠.


벌써 등만을 32회 차나 넘겼군요~
그런데 지난주부터 몸 안의 뭔가가 빠져나간 듯 헐겁다는 느낌이 확실해지면서 속에서 불이 나는 느낌이 사라졌습니다. 엄마나 주변 사람들은 기운이 없어서 그렇다고도 하는데 흡선을 하면서 가끔씩 기운이 급격히 떨어질 때도 있었는데 그럴 때와는 느낌이 분명히 달랐습니다. 정말 속에서 뭔가가 비워진 듯한 느낌~ 그리고 여전히 흡선을 하면서도 얼음을 깨먹는 맛을 못 잊어서 조금씩은 먹곤 했는데, 오늘부터는 속이 차가워져서 못 먹겠군요. 얼음을 들이부어도 차가운지 더운지도 모르겠더니 이젠 확실히 속이 시려서 얼음을 못 먹겠군요.~^^


문득 이런 생각이 듭니다.
쓰레기가 쌓여 있으면 밑에서부터 부패하여 열이 나잖아요. 우리 몸도 이와 같은 이치가 아닐는지... ᄏ~^^ 웬만큼 쓰레기가 치워지고 나니 열도 안 나고 몸도 제 증상을 자연적으로 되찾는 게 아닌가 싶네요.^^


여러분께도 조금이나마 도움이 됐으면 하는 마음으로 제 경험을 적어봅니다.
흡선기를 부착하면서 시작부터 멋모르고 강하게 당겨버려 통증을 참으려고 호흡에 집중하다 보면서 느낀 건데요, 호흡에 집중할수록 빠져나와야 할 것들이 더 잘 나올 수 있게 해주는 것 같아요. 어떤 때는 압을 넣자마자 바로 모두 다 떼어버리고 싶을 만큼 아픈데도, 그럴수록 호흡에 집중하다 보면 등 전체가 제 호흡에 맞춰서 같이 숨 쉬는 듯 움직이며 노폐물이 배출됩니다. 


아직도 척추라인 전체와 양옆구리에서는 덩어리와 각양각색의 젤리들이 여러 가지 것들과 뒤엉켜 나오지만 확연히 이전과는 달라진 걸 저만은 느낄 수 있어요. 시술자인 남편은 끝도 없이 나온다고 투덜대지만 뭔가 내 몸이 분명히 변하고 있습니다.
생각해 보니 집안 어르신들이(친가 쪽) 모두 뇌출혈로 돌아가셨고, 제가 부정맥이 있다는 것도 모르고 천식 증상으로 알고 살아가다가 아기 출산 때 이 사실을 알게 되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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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서 중국 청도에 사시는 이정순 님의 극병담)
이경남 님의 글, 감사드립니다.
저는 산후풍도 있고 몸도 시리고 해서 찬물에는 근처도 못 갑니다.
흡선을 하고 나서시린 것이 조금은 나았지만 지금도 바람이 불어 팔에 스치기만 해도 소름이 돋고 바로 감기가 걸려요. 흡선수술 하기 전에는 뭐든지 귀찮고 내 몸도 귀찮아서 눕기만 한고 싶었는데 흡선수술하고 나서는 지금은 몸 전체가 가벼워지고 그동안 못 다닌 곳에 가고 싶고 나다니고 싶어졌네요. 아직 완전한 치유는 멀었지만 우울했던 맘이 밝아지고 있다는 사실에 놀랍니다. 이것만으로도 많은 치료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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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4월 8일, 거제에 사는 이수자 님의 차례)
등 시술만 73회차를 하고 있는 이수자입니다. 저는 22회 까지는 척추 첫 번 두 번째, 세 번째만 나오다가 23회부터 등 전체에서 수포가 본격적으로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위궤양 3기, 갑상선, 허리디스크, 요산도 있고, 적신호가 왔다고 생각되어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저는 요즘 날아다닐 것 같아요, 허리도 힘이 많이 생기고, 목덜미, 어깨 아픈 것도 사라지고 머리카락이 많이 새로 생겨났습니다. 아무것도 안 나올 때까지 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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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이경남 님의 카톡 )
오늘은 온열을 잘 쪼여서인지 아니면 압을 전체적으로 골고루 잘 넣어서인지, 그저 평소처럼 남편이 시술했는데도 시작하기 전엔 아플 생각에 걱정이 앞섰는데 웬일인지 압을 넣자마자, 평소처럼 아프긴 해도 너무너무 시원한 겁니다^^ 처음 흡선을 시작해서 대략 3~4회 차까지지처럼 아프긴 하지만 그때의 느낌보다 10배는 더 시원한 느낌이었어요. 오늘로서 33번째이고, 확실히 뭔가가 달라지고 있다고 확신이 들었죠.

숨어있던 찌꺼기들, 노폐물들, 끈적한 것들이 나오고 나니 뒤이어서 나오는 것들은 왠지 막혀있던 것들이 뚫리고 나서 물꼬가 트여 따라 나오는 느낌이라고나 할까요.
그런데 남편의 말이 엄청 나온다고 하는데 제가 보기엔 양은 많지만 처음 시술할 때처럼 맑은 것들이 나오는데 끝나고 찍어준 사진을 보니 아이코~ 물집이 어마어마한 양으로 다시 올라오기 시작하네요. 좌우간 저의 몸은 나아지고 있다는 것만은 확실하기에 이 단체 카톡 방에 글을 올려봅니다. 61회차가 넘고 있다는 김 모 교수님과 73회를 넘기고도 아직 1단계를 지속하고 있는 김수자 님에 비하면 저야 아직 까마득하다는 생각을 깊이 해봅니다.


노폐물로 뒤범벅되는 제 등을 손수 닦아주는 제 남편에게 정말 고마운 마음, 가득합니다. 낭군님 사랑합니다. 다음에 당신이 아플 때 내가 꼭 잘해드릴게요.
<흡선공동체> 여러분 고맙습니다.
끝까지 아무것도 나오지 않을 때까지, 나는 해낸다, 파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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