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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84세 중국동포 <속치법> 거뜬히 소화, 극도의 호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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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1 11:42 조회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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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족이 냉하고 잘 걷지도, 말하지도 못하던 고령의 할아버지 투병담


얼마 전 저희 편집부에 대단히 소중한 임상 하나가 메일로 날아들었습니다.
어려운 처지에 놓여있는 중국동포 할아버지가 부인인 할머니에 의해 자가 치유된 체험담입니다.

84세의 남편인 할아버지를 살리기 위해 할머니께서는, 이웃에 사는 임영자 씨가 자신과 가족의 질병을 흡선치유로 다스리는 것을 구경하고 흡선치유법을 필사적으로 배워달라고 간청하자 그 정성에 감동한 임 씨가 시술법 하나하나를 가르쳐주자 배운 바대로 행하여 시술 성공한 사례이기에 더욱 가슴이 뭉클합니다.


현재 1단계 등 시술을 마치고 3단계 국소요법 뇌 치료까지 단행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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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령임에도 속치법으로 자가시술에 성공한 할아버지와 할머니. 가운데가 임영자 씨.     © 흡선치유닷컴


성명: 이 수 권 (남, 84세 서울 영등포구 신길동)
특이 질환은 없으나 노쇠 현상으로 전신 기력이 탈진한 상태로서, 부축하지 않으면 스스로 몸을 가누기 힘들 만큼 허약하신 분이었습니다.
걸음걸이가 반듯하지 못해 종종걸음을 걷고, 언어 발음이 정확하지 않아 혀를 우물거리고 있는 상태였습니다. 병원과 한의원을 다니며 온갖 좋다는 약을 먹어 보아도 아무런 차도가 없어 이대로 겨울을 넘기지 못하고 죽겠구나 하던 노인을 단 20여 일 만에 기력을 회복하게 한 사례라고 합니다.  


워낙 기력이 쇠진한 상태이므로 처음에는 압력을 약하게 하고 기력을 살피면서 시술시간도 줄여서 실시했으나 적응이 되자, 점차로 늘여가니 할아버지는 완전한 속지 법까지도 소화해 내는 강건함을 보이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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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흡선치유닷컴


월 23일 1회 차 20분 : 일부분만 수포 생성. 힘들어하므로 20분만 적용.
2월 25일 2회 차 30분: 허리 우측만을 제외하고 둥 70%에서 수포 생성.
2월 28일 3회 차 30분 : 수족에 온기가 돌고 얼굴이 밝아짐을 확인함.

3월 2일 4회 차 35분 : 고름 수포와 펴 수포가 형성
3월 4일 5회 차 40분 : 피고름 덩이 노폐물 많이 나옴.
3월 6~8일 6,7회 차 30분 : 좌우 옆구리에서 피고름 분출량이 많아짐.

3월 11일 8회차 35분 : 꼬리뼈 부위만을 제외하고 등 전체에서 노폐물 범벅.
3월 13일 9회차 40분 : 노폐물 양이 줄어들고 딱지가 형성 떨어지는 곳 있음.


이때 비로소 할아버지는 기력이 많이 회복되고 흐릿하던 머리도 아주 맑아졌다고 표현함. 말은 정확하고 생기가 있으나 우물거리는 혀는 큰 차도가 아직 없어
뇌의 이상인 듯하여 머리 국소요법 병행토록 하였습니다.

3월 15일 10회 차 30분 : 머리 2회 (수포 발생 없음 후두부 색이 검게 탁함)
3월 17일 11회 차 30분 : 머리 3회 ( “ ” 혀 놀림 현저히 증상 완화 호전 중 )
3월 19일 12회 40분 : 머리 4회 머리 수포 조금 형성
3월 21일 13회 30분 : 머리 5회 1단계 종료


시술을 조언한 임영자 님의 의견:
위 할아버지는 서울 제 이웃에 거주하는 생활환경이 열악한 중국동포입니다.
워낙 고령이신 지라 할머니에게 건성으로 시술법을 알려주다가는 자칫 기력이 더욱 소진되어 생명이 위태로울 수도 있다는 판단에, 가르쳐 달라는 요청을 여러 번 거절해 왔습니다.


그러나 한편으로 서울이라는 이역만리 타향에서 원인 모를 병으로 죽어가는 생명을 지나친다는 것은 사람의 도리가 아니라고 생각했습니다. 그리고 할머니의 간곡한 부탁이 저를 감동시켰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흡선을 대단히 조심스럽게 서서히 적용하는 저치 법으로 알려주기로 결심했습니다.

1단계 1회 20분을 시작으로 적용. 죽염을 충분히 보충토록 하고, 20분-30분씩 3회 차를 지나면서 면색과 손발에 온기가 돌며 얼굴색이 돌아오자 지켜보는 우리 모두는 나아진다는 확신이 섰고, 시술시간을 늘려가도 참으며 잘 받아내시는 할아버지가 얼마나 대견하시던지... 하마터면 눈물이 날 지경이었습니다.


1단계 13회를 종료한 지금 혀 놀림의 어눌한 증상이 조금 남아 있을 뿐이며, 전반적으로 머리도 맑아지고, 힘없이 종종걸음으로 질질 끌던 발걸음도 또박 또박 걸을 수 있게 되자 할머니와 주위 이웃들이 이를 지켜보고 환호를 질렀습니다. 드디어 할아버지는 생기를 되찾아서 살 것 같다고 말씀하십니다. 부인께서는 흡선치유 시작 전에는 남편이 이제 얼마 남지 않았구나!라고 낙담했다고 합니다.


생사의 갈림길에 있던 노환도 흡선치유법으로 거뜬히 치유된다는 역사적인 기록을 남기게 되어 기쁩니다. 이 글을 <흡선치유닷컴> 인터넷 신문에 꼭 실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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