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치유 성공사례

사단법인 흡선자가치유공동체

자가치유 성공사례
네이버 밴드후기
동영상
Home    90. 활동성 간염 완치, 흡선 후, 수 년 지나도 재발없어 > 자가치유 성공사례

자가치유 성공사례

90. 활동성 간염 완치, 흡선 후, 수 년 지나도 재발없어

페이지 정보

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07 16:45 조회4회 댓글0건

본문

10배 이상 넘어선 간수치, 흡선 3개월만에 정상으로 판정받아


아래의 글은 모 중소기업 구매부장으로 근무하고 있는 이동훈(남, 72년생 부산 다대포 거주)께서 메일로 보내주신 극병담입니다.



병명: B형 활동성 간염

발병 나이: 34세


6594f939bd83651d06dee7bb4c1a64e0_1610005483_2549.jpg
▲ 부인의 도움을 받아 3개월 시술만에 자신의 간염을 극복한 이동훈씨(남 37세)     © 흡선치유닷컴



우선 어디서부터 글을 시작해야 할지 고민하다가 군 생활부터 시작하겠습니다.


훈련소 신병교육 전에 받은 신체검사에서 B형 간염 보균자라는 사실을 알았고 이후 별로 인식하기 않고 살았었습니다.

그러다가 나이가 34세 되자 활동성 간염으로 발병하여, 간 기능 수치가 정상수치 보다 10배 이상 증가하였습니다.

병원에서는 제픽스 복용을 권했지만, 양방에서는 치료 약이 없다는 것을 인식하고 있었고 제픽스에 대한 부작용 때문에 먹지는 않았습니다.


대신 한방치료를 선택하여 3년 동안 전국의 간염 전문 유명 한의원을 찾아가 치료를 받았습니다.

그러나 한방치료 또한 효과를 보지 못했으며, 많은 민간요법을 소개받아 치료를 해보려 했으나 번번이 실패하였습니다.

그런데 또 다른 민간요법을 인터넷으로 알아보던 중에 당시 ‘흡각요법’이라는 인터넷 사이트를 찾았고 그곳에 있는 자료를 읽고 또 읽었습니다. 


반신반의하면서 시작한 흡각을 하루걸러 빠지지 않고 했으나 7회까지 하면서 아무런 반응이 나오지 않아 포기하려 하던 참에 학회장님으로부터 온열요법을 한 후에 바로 흡각기를 걸어라는 조언을 듣고 그대로 실시하였습니다. 그 당시에는 온열요법이 대세라 상반신이 흠뻑 땀으로 젖을 때까지 몸을 데우고 즉시 시술했더니, 등 전체와 간 부위에 수많은 수포가 잡혔고 그 수포를 통해 독수, 피떡, 노란 젤, 등이 상당수 배출되었습니다. 흡각을 한 지 3개월 만에 간 수치는 놀랍게도 정상치로 돌아왔고 병원에서는 이 상태가 병원 치료 목표로 잡는 수치라는 말을 들고 저는 얼마나 기뻤는지 모릅니다.


흡각을 하는 도중에는 힘든 점은 가려움이었습니다.

20분이 지난 뒤에는 참기 쉽지 않은 가려움이 몰려와서 아주 힘들었으며, 이를 다소 해소하기 위해 볼펜 등으로 흡각기 사이사이의 살을 찔러 가며, 다소 완화시킬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반신욕은 시간적 또는 공간적 제약이 있어, 양말을 두껍게 신고 하의 내복을 착용하고 따뜻한 차를 충분히 마시면서 온열기를 쬐어가며 몸이 더워지는 것(약간 등 또는 얼굴에 땀이 남)을 느낄 때 흡각기를 걸면 충분한 온열효과를 얻을 수도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저는 투병생활을 통해, 의학박사 또는 한의학 박사는 그 병에 대해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다는 것이지, 그 병을 반드시 고쳐 준다고는 할 수 없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또한 포기하고 싶었던 이 병에 대해 끝까지 용기와 방법을 알려주신 이현기 선생께 다시 한번 감사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주 소 : 서울특별시 서초구 서운로 19, 지하1층 14호(서초동, 서초월드오피스텔) 대표전화 : 국번없이 1599-5918 팩스 : 051-955-2484

비영리법인등록 : 494-82-00180 대표자 : 이현기 메일 : healing@hub-gak.com

COPYRIGHT(c) 2019 사단법인 흡선자가치유공동체. ALL RIGHTS RESERVED.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