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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현회 작가가 직접 체험, 설명하는 흡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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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1-01-12 16:53 조회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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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 셀러, <병원에 가지 말아야 할 81가지 이유>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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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현회 씨는 의학비평 작가로서 데뷰하여 베스트셀러 대열에 올랐으며 현재 경기도 부천에서 살고 있다.     ©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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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의학은 과학이 아니라 신흥종교입니다". 부산대학교에서 열강하는 허현회작가 (2014년 6월 17일)     ©흡선치유닷컴

흡선 치유법의 원리는 우리 인체의 한선(땀구멍)을 통하여 노폐물을 빼내는 치료법입니다. 수십 년 동안 빠져나가지 못하고 정체되어 나에게 병증을 일으키고 있는 독소와 노폐물을 말입니다. 여기서 땀구멍을 통하여 노폐물과 독소를 빼낸다는 그 점이 포인트가 되는 것이지요.
심천 사혈 부항은 혈관을 막는 어혈이 병의 근원이라 보고 피부를 찔러서 부항을 붙여 혈관 속의 노폐물을 빼내려는 방법이지요. 흡선치유법은 혈관뿐만이 아니라 세포들에 쌓인 노폐물과 독소를 병의 근원으로 보는 것이고요. 전체 세포의 독소들 빼내고자 하는 방법으로 등과 배 전체에 한꺼번에 부항을 붙이는 것이지요. 우리 민족의 자랑스러운 민간요법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다고 여겨지네요.

조물주는 노폐물과 독소들을 제거하는 장치로서 우리들의 피부에 땀구멍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그 한선(땀구멍)이 제대로 작동이 안되면 노폐물 독소들이 제거가 안되고 몸 안에 쌓이게 되겠지요. 노폐물과 독소들은 우리가 태어나서 무언가를 먹고 그 먹은 음식으로 에너지를 발생시켜 대사 되는 과정에서 필연적으로 발생되는 찌꺼기이지요. 각 가정의 주방에서 요리를 할 때 반드시 발생되는 음식물 찌꺼기와 같은 개념이지요.


게다가 흡선 치유의 신기한 점은 노폐물 독소가 어느 정도 다 빠져나와 더 이상 빠질 게 없게 되면 아무리 압력을 세게 걸어도 나오는 게  없다는 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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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허작가 의 부인이 남편을 시술 후 수포를 제거해 주는 모습     © 흡선치유닷컴

제가 경험한 흡선 치유법의 장점은 아래와 같습니다.

1. 배우기가 쉽다.
특별한 경혈점이나 치료점을 배워야 하는 것이 아니고 등 전체, 배 전체에 부항컵을 붙이는 방법이지요.

2. 비용이 적게 든다.
일단 부항기와 부항컵(60~80개)만 구비되면 할 수 있는 것이고요.


3. 자가 진단, 자가 치유가 가능하다.
흡선 치유법을 하다 보면 병든 부위와 건강한 부위가 확연하게 나타납니다.

4. 가정에서 가족끼리 할 수 있다.
해 보시면 알게 되지만 가족이 아닌 누군가가 해주기는 ​
상당히 껄끄럽지요.

5. 병의 예방, 노화 방지가 가능하다.
그렇게 노폐물, 독소를 빼내고 나면 당연히 예방과 노화 방지가 가능합니다.



처음 흡선 치유법을 개발하게 된 과정은 다음과 같다고 합니다.

창시자인 강 봉천 할아버지에게 허리 디스크로 좌골 신경통이 왔답니다.
10년간이나 디스크로 고생을 하시다가 걷지도 못하게 되면서 병원에 입원을 하셨다는데요. 영등포 성모병원에서 이제 더 이상 고칠 수가 없다는 판정을 받고 걷지도 못하니 퇴원하여 집에 누워 지내셨답니다. 이제 병원에서는 못 고친다고 했으니 자가 치유 방법을 찾아낼 수밖에 없는 상황이 된 것이지요.


그러다가 그 당시 알려지고 있던 발포 부항 법에 대한 책을 읽고 자신의 몸 아픈 곳에 서너 군데 부항컵을 붙여 물집이 잡혀 올라오는 대로 물을 빼내며 시행을 했답니다.
끝까지 노폐물을 모두 빼내어 더 이상 나오지 않는 상태까지 치료를 했는데도
아무런 차도가 없자 발포 부항 법 저자에게 전화로 문의를 했다는데요.

저자의 '본인이 알아서 해결하라'라는 퉁명한 답변에 본인이 방법을 강구하게 된 것이지요.


그리하여 부항을 몇 개만 붙이는 것이 아니라 등 판 전체에 부항을 붙이고
시간도 통상적으로 5분에서 10분 방치하다가 떼는 것이 아니고 40분에서 1시간을
붙여두는 방법을 시행하게 된 것이고요.

제 아내에게 그 방법을 시행해보게 하니, 저에게 나타나는 증상 변화는 다음과 같았답니다.
첫날에는 물집이 잡혀 올라오고요.
둘째 날에는 물집이 좀 더 커지고요.
셋째 날 넷째 날이 되면 부항컵에 노란 수분이 나와서 고이기 시작하고요.
어느 부위에서는 어혈, 핏 덩어리, 하얀 지방덩어리 등도 빠져나오기 시작하고요.
그러면서 매일매일 이 방법을 실시하였습니다.


강봉천 창시자는 하루하루 컵을 통해 빠져나오는 과량의 노폐물을 보며 이러다가 죽는 것이 아닌가 하는 두려움이 올라오기도 했었다는데요. 아무도 걷지 않았던 길을 선두에 서서 홀로 걸어가는 어려움이었던 것이지요.


그분은 그렇게 등판 모든 부항컵에서 나오는 대로 모두 노폐물을 제거하던 중 7~8일이 지난 어느 날, 등판은 따갑고 쓰리고 아팠지만 아무런 이상 없이 걸을 수 있는 자신을 발견하게 된 것이고요. 이렇게 해서 흡선 요법이 탄생하게 되었는데요.


계속해서 앞의 배 부분까지 같은 방법으로 노폐물을 제거하고 이제 더 이상 나오지 않을 때까지 시행을 해서 건강을 되찾으셨고요.

본인의 체험사례를 정리하여 흡선 치유법을 정리하셨는데요.

속치법과 저치법의 두 가지로 나누고 시행방법은 3단계로 정리를 하셨습니다.


속지 법은 체력이 좋은 분들에게 시행하는 법입니다.
3단계로 나누어 시행하는데요.

1단계는 먼저 등부터 시작을 해서 2일에 한 번이나 3일에 한 번씩 시행합니다.

간격은 자신의 체력이 맞추어 젊고 기력이 좋은 사람은 2일에 한번,
기력이 약하거나 연세가 있는 분은 3~4일에 한번 이런 식으로 말이지요.
먼저 목뼈에서부터 꼬리뼈까지 일렬로 부항컵을 붙입니다.


그리고 그 좌우로 부항컵을 빼꼭히 붙여나갑니다. 한번 붙여두는 시간은 40분을 기준으로 하지만 그전에라도 물집이 잡혀 콩알 반쪽만 하게 커지게 되면 부항컵을 뗍니다.
물집이 올라온 자리는 부항컵을 떼고 올라오지 않은 자리는 계속 붙여서 40분을 두는 거지요.


두 번째, 세 번째도 같은 방법으로 시행합니다.

이렇게 부항컵을 붙여 치료를 하다 보면 피 시술자의 건강 검진도 저절로 됩니다.
어느 부위에서는 물집이 잡히고 어느 부위에서는 시퍼렇게 멍만 들고 어느 부위에서는 색깔의 변화도 없습니다. 몇 번 반복해서 시행하는 사이에 물집은 진물로 변해가고 뿌리 깊은 독소가 있는 부위에서는 죽은 피가 올라오기 시작합니다.


병증이 깊을수록, 위중한 병일 수록 올라오는 노폐물과 독소의 양이 많고 기간도 길어지게 되겠지요. 그러면서도 노폐물도 없고 색깔 변화가 전혀 없는 부위는 건강한 부위인 것입니다.


이제 2단계 시술법을 할 차례입니다.

그렇게 뒷면 등판을 끝내고 앞면 배 쪽으로 옮겨가서 같은 방법으로 시행하는 것이 2단계입니다.
방법은 1단계 등판과 같은 방법이고요.
배 쪽은 등보다 살이 많아서 더 통증이 예민하게 느껴지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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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연후 뒷풀이로 막걸리와 꼼장어 파티. 오른쪽 부터 허현회 작가, 임재택 교수, 이현기 본지 발행인     ©흡선치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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